마루코티비 (흑인음악전문방송 )





TITLE : 마루코TV(아프리카방송)

URL : http://afreeca.com/lauryn0179

소개합니다. 아프리카방송에서 유일무이한 흑인음악전문방송 마루코티비.

요즘 마루코티비를 즐기고 있습니다. 고컬리티의 선곡과 편안한 진행으로 메이저
라디오방송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상위 1퍼센트의 흑인음악매니아를 위한 방송입니다.
힙합,알앤비,재즈,레게 음악을 들으며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싶으신 분들은 지금 바로 접속!!!

by 뉴블로거 | 2010/12/17 05:34 | You can come in | 트랙백 | 덧글(3)

MOTION GRAPHIC.



MotionGraphic.스타일 아이콘 어워드 타이틀
Tools  :  AfterEffects /3dmax
Date    :  2010년
Descripion  
: 사운드는 샘플용 적용된것입니다.

by 뉴블로거 | 2010/11/10 13:25 | My Works | 트랙백 | 덧글(0)

Life. 전자담배의 유해성.part1



전자담배 정말 안전한가?
당연하게도 전자담배는 안전하지 않다. 하지만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사실은 전자 담배가 
연초담배보다는 얼마나 덜 유해한가? 바로 이것일것이다. 그렇다 전자담배는 연초담배보다 
덜 유해하다. 그리고 연초담배에 비해 매력적인 요소들을 많이 가지고 있다. 이 블로깅의 
당사자인 나도 전자담배를 사용하고 있으며 처음 전자담배를 접했을때의 감동을 조금이나마 
연초매니아들에게 전하고 혹시나 망설이고 있을지도 모르는 잠정적 전자담배유저를 위해서 
블로깅을 시작해볼까 한다.

자 그럼 전자담배의 위험성은 무엇이 있을까?
첫째로 니코틴흡입에 있다. 연초와 비교했을때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발암성 혼합물과 
산화하면서  생기는 타르들을 배제하더라도 니코틴이란 성분은 결코 인체에 안전한 물질이 
아니다. 그리고 전자담배의 특성상 연초에 비해 장소와 때에 상관없이 사용할수 있는 점 때문에 
니코틴과다에 노출되기 쉽다.  
나 또한 전자담배입문시기에 격었던 경험이 있다. 한번 전자담배를 물고 있기 시작하면 언제 
끝을 내야 할지를 금새 잊게 되는것이다.
니코틴이란 성분이 어떤 연구에 의해서 심리적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라는 좋은 영향을 
준다는 결과도 있지만 모두가 익히 알고 있듯이 니코틴은 심혈관 장애를 일으킬수 있고  
암을 유발한다고도 알려져 있다. 그리고 중독과 금단현상의 주된 원인이 된다.
그리고 니코틴과 관련해서 몇가지 위험성이 존재 하는데, 그것은 전자담배에 사용되는 
니코틴액상에 있다.현재 국내에서는 니코틴을 다룰수 있는 기업이 KT&G 밖에 없다. 
자본금제한을 두어서 법적으로 영세기업에서는 담배관련 사업을 할수 없도록 법으로 
규제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니코틴액상은 거의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데 특이한 점은 니코틴액상의 거의 대부분이 중국산이면서 안전성에 있어서 상당히 
허술하다는 것이다. 실예로 중국에서 생산되고 있는 액상의 패키지를 보면 어떤 성분이 
들어 있는지 전혀 표시되어 있지 않고, 니코틴 함량표기에 있어서도 상당히 허술한것이 
문제이다. 물론 중국에서 생산되는 모든 제품이 위험하다는 말은 아니지만 그 유통과정에 
있어서 불법제품이 함께 유통될수도 있으며 그것을 사전에 막거나 검증할 만한 장치가 
전혀 없는게 문제이다.
니코틴액상에 씨리얼 넘버라던지 품질을 증명할 라벨 같은것이 있다면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는 니코틴액상에 그런 장치들이 전혀 없다는것이다.
전자담배기기는 어떤 제품을 막론하고 똑같은 원리를 가지고 있다. 전기를 열로 바꾸어서 
니코틴액상을 열로 기화시키는 원리다. 이것은 제품의 가격과 제조브랜드와는 상관없이 
모두가 똑같다. 하지만 니코틴액상은 다르다. 
사실 전자담배를 선택할때 중요한것은 기기의 브랜드를 선택하는것 보다 어떤 액상을 
고르느냐가  건강을 위해서 중요하다.
한가지 빠트린것이 있는데 기기의 브랜드도 중요한것 같다.최근에 어느 공중파방송에서 
전자담배의 안전성을 다룬 프로그램을 한적이 있다. 기기마다 포름알데이드 농도에 대한 
조사결과를 보여줬는데 일부 제품에서 포름알데히드가 검출되었다는 실험결과가 있었다.
포름알데히드는 방부제 용도로 사용되고 그외에 도장재료로 들어 가는것으로 알고 있다.
최근에 이슈가 되고 있는것이 새집증후군이라고 하여 새로신축된 집에서 이 포름알데이드가 
다량 검출되고 영유아들에게 않좋은 영향을 준다고 하여 친환경 도료가 인기몰이를 한적이 있다.
포름알데히드의 유해성에 대해서 아직도 많은 연구가 되어 오고 있으며. 아무리 작은 농도라고 
해도 눈여겨 볼필요가 있겠다. 어떤 특정제품이 좋다 나쁘다라고 말할수는 없지만 그런 
데이터들을 참고하는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두번째 위험성은....없다. 위에서 말한 것들을 제외하면 문제 될것이 없는것 같다.
그래도 경험상으로 느껴지는 몇가지 단점들에 대해서 이야기해 본다면
비용에 대한 문제인데 전자담배는 영구제품이 아니라는것을 반드시 알 필요가 있다.
전자담배의 열을 내고 액상을 기화시키는 무화기부분이 일정한 수명을 가지고 있는 
소모품이라는것이 중요하다. 판매자의 말로는 관리에 따라 3-6개월의 수명이라고 하는데 
무화기 하나에 3-5만원의 가격이 그렇게 만만한 금액은 아닐것이다. 구체적으로 전자담배의 
유지비를 계산해 보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우선 전자담배기기가 보통 6-15만원 정도 하고 20-30ml용량의 니코틴액상이 3만원정도에 
시중에 유통된다 이 정도 용량이면 하루에 반갑정도 태우는 흡연자라면 한달정도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이다. 그리고 액상을 충전하는 카트리지도 싼 가격이 아니다. 거기다가 보도에 따르면 
니코틴액상에 따른 과세를 상향하여 가격이 오른다는 이야기도 있으니 주머니 사정이 않좋은 
분들에게는 분명히 부담이 되는건 사실이다.

전자담배사용상 알아두면 좋은것들.
처음 전자담배입문하기 전에 내가 충분히 알아보지 않은 잘못도 있지만 주위에서 누군가가
미리 알려 졌다면 좋았을텐데라고 생각해본것들을 몇가지 정리해 볼까 한다.

액상관리 - 액상은 상한다. 액상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맛이 변하게 되는데 관리가 중요하다.  
아직까지 전자담배 커뮤니티에서도 각자 다른 의견들이 존재하고 있지만 그 중 가장 유력한 
관리 방법은 냉장보관이다. 직사광선과 열을 절대 피해야하고 공기와의 접촉을 최대한 줄여야 
하는데 그것들을 위해서 냉장고에 보관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으로 이야기되고 있다. 

... 아직 작성중

by 뉴블로거 | 2010/08/04 19:46 | You can come in | 트랙백 | 덧글(2)

Movies. You Don't Know Jack (당신은 잭을 모른다)


당신은 왜 잭을 모르는가?
수년이 흐른것 같은데 해외토픽에서 130명을 안락사 시킨 연쇄살인마에 관한 기사를 본적이 있다. 
짧막하면서도 상당히 임팩트 강한 사건였던 기억이다. 그 당시를 회상해보면 세상엔 엄청난 광기에
젖어 사는 사람들도 있고, 그 광기가 생각으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현실세계에 실현해내는  부류도
있다는것에 충격을 받았었다. 어떤 살인마의 이야기처럼 첫번째 살인은 1년이 걸렸지만 
두번째 살인에는 한달이 걸렸고 점점 더 그 시간의 간격은 무의미해졌다
그리고  그 살인의 유희가 130명이라는 연쇄살인을 만들어 내고 말았다. 이런 사고의 전개와 함께
그는 단한번도 본적도 없는 나에게 저주를 받았던 것이다.

당신이 이 영화를 보지 못했다면 아마도 당신은 잭을 모르는게 맞다. 예전에 나 처럼 말이다.
이창동감독의 영화 [시]에서 대상을 안다라는 것의 본질처럼 우리는 누군가를 욕하기 이전에 그것에
대해서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그런 유대감이 점점 희미해져 가는 세상을 바꾸고 싶거나, 혹은 나의
경험처럼 잭의 기사를 보았고 그를 저주한적이 있다면 당신은 이 영화를 봐야만 하지 않을까? 영화라는
매체의 상업적 본질을 따지고 든다면 딱히 할말은 없지만 단, 나는 이 영화를 좋은 영화였다라고
말하고 싶다. 

사회적 공감대.
이 영화는 전체적인 테마는 안락사의 허용문제이다. 그리고 부수적인 영화의 재미라면 잭 케보키언의
인간적 매력이라고 할 수 있겠다. 좀 냉정하게 본다면 한 인간을 미화시키려는 영화적 장치들이 정말
알파치노의 실체인 잭 케보키언이라는 인간의 인간성을 사실적으로 보여주는것일까? 아니면
엔터테이먼트라는 요소를 위해서 약간의 과장을 했을까? 어떤 방향으로 조율을 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던 것은 사실이다. 

  

위 사진은 영화의 실제 인물인 [죽음의 천사]로 불리는 잭 케보키언의 사진이다. 여기서 다른 블로거의
글을 발췌해서 이사람의 이야기를 좀 정리해 보아야겠다.

잭 케보키언은 1백30여명을 안락사 시켜 `죽음의 의사'로 유명해진 미국의 의사.
미시간주 폰티액에서 옛소련 이민의 후손으로 태어난 그는 배관공 부친을 두는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 가족중 유일하게 대학문을 나온 '인재' 였다. 미시간대 의대를 졸업한 그는 한국전쟁중
군의관으로 복무하기도 했다. 종전후 60년대 사형수들의 시신을 해부용으로 이용하자는 제안을 담은
책을 써 도덕적 논란을 일으켰다. 케보키언이 대중에게 본격적으로 알려진 시기는 90년. 그는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도움을 요청받고 안락사 처벌규정이 없던 오리건주로 가서 야외공원에 주차된
승용차 안에서 마취주사와 약물을 이용, 첫번째 안락사를 시술했다. 당국이 그의 의사면허를
정지시키고 약품구입을 금지하자 얼굴을 가리고 환자에게 일산화탄소를 흡입하게 함으로써 죽음을
도와주기도 했다.

이런 식으로 모두 1백30여명의 안락사를 도왔다. 그동안 6차례 기소돼 4차례 법정에 섰지만
모두 무죄로  풀려나기도 했다. 그러다가 1998년 9월17일 루게릭병에 걸린 토머스 유크라는 환자의
안락사 장면을 비디오 테이프로 녹화한 후 CBS방송의  `60분`이라는 프로에 제공, 방영하도록 해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이때문에 '살인죄' 로 기소되었으며 1999년 2급 살인죄로 10∼25년의 징역형을
선고받고 2007년에 79세의 나이로 석방되었다.  그는 많은 안락사 반대론자들로부터
'안락사 의사'로서 많은 질책을 받고 있으며, 법은 그를 용납하지 않고 있다. 
반면에 얼마 전 그는 비영리 재단인 글라이츠만재단으로 부터 인도주의상과 부상 등을 받았다.  

- 네이버 아롱이 아빠블로그에서 발췌-

이 영화는 사회적 공감대에 대한 메세지도 강하게 전달하고 있다. 안락사허용문제가 바로 사회적
공감대와 상당히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기도하고 사실 모든 콘텐츠들은 사회적 공감대와 때어 낼수
없는 관계에 있긴 하지만 이 영화는 그것을 영화의 소재로 사용하고 있고 영화의 결론 또한 사회적
공감대란 무엇인가를 정의하고 마무리 되고 있기 때문이다.


영화속 잭이 주장하는 것은 이렇다. 인간의 존엄을 위해서 안락사를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지금 당신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을지도 모르겠다. 왜냐하면 당신은 죽음을
논하기엔 너무도 젊고 세상이 죽을 만큼 힘들지 않으며 삶보다는 죽음을 선택하고자 하는 자들의
마음을 알 필요성을 못느끼기 때문아닐까?

그리고 무엇보다 종교적문제로 자살은 금지(부여받은 삶에 창조물인 인간이 관여하여서는
안된다는 생각)되어 오는 것이기 때문에 받아 들이기 힘들고 저항해야 하는 것이라고
판단할 수도 있고 자신이 종교를 믿는 사람은 아니지만  혹시 지옥이 정말 존재 하면 어떡하지?
하는 막연한 공포심같은 것이 작용할수도 있을것이다.
그리고 만약에 그것이 받아 들여진다면 조만간에 존엄자살이 유행처럼 번져 자살 도시가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걱정도 생기게 마련이다. 이것이 바로 현 사회의 공감대 일것이다.  아니
절대적이진 않지만 우위에 있는 결론이라고 봐야 할것이다.

잭의 설명은 이렇다. 처음 시작되어지는 것들은 받아들여지는데 어려움을 격는다. 예를 들어
심장이식 수술이 처음 시도되었을때도 그와 같은 감정이 팽배해 있었다. 의사들 마져도 그것은
그릇된 일이라고 여겨졌었고 신의 뜻에 위배되고 자연의 섭리에도 위배된다고 생각 했던것이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에테르(수술마취제) 또한 그렇다. 그것은 수백년째 사용되어 오고 있지만
과거엔 그렇지 못했다. 이미 그것은 1543년에 처음 발견됐지만 1846년 까지는 환자가 깨어
있는 상태에서 가슴을 절개하는 끔찍한 수술을 받아야만 했다. 

혹시 이런 질문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위의 사건들과 안락사 허용과 도대체 무슨
연관이 있는가? 이런 질문은 하는 당신이라면 아마도 당신은 삶보다 죽음을 선택하는 자들에
대해서 전혀 고민해본적이 없는 사람이 분명하다. 삶은 아름다운것이다 그 누구에게도 양보하고
싶지 않은 것이 삶이라면 왜 그들은 이제그만 삶을 놓아 버리고 싶은것일까... 많은 사람들이
잭을 모르는 동시에 타인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한다. 그들이 저지른 결과에만 눈을 돌리고
그들이 왜 그랬을까 에는 의문을 달지 않는다.
그들의 고통이 어떠한 것인지 알려고 하지 않는다. 단지 자신의 신념만을 내세울 뿐이다. 영화속
환자의 인터뷰에서는 이렇게 말한다. 태어나서 가장 고통스러웠던 치통을 떠올려본다면 몸 전체의
뼈에서 그런 치통을 수십년째  참고 있는것이라고...

사회적 공감대라는것은 엄청난 배타성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반면에 변화하고자 하는 많은 
노력들 또한 함께 존재한다. 예스나 노로만 결론내어 지는것이 아니라 예스와 노가 함께
존재하고 서로 싸우고 있다. 하지만 모든 문제에 있어서 다 그런것은 아니며 극소수의 이야기이거나  
유대감이 결여된 사회일수록 더욱 그러하다. 우리가 아니라 타인으로 남게 되는것이다. 이 영화는
안락사 문제 뿐만 아니라  그러한 유대감  상실, 당신은 남을 알지 못한다 라는 메세지를 던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by 뉴블로거 | 2010/07/16 01:45 | Movies & Books | 트랙백 | 덧글(2)

VR.



VR.스카이 이자르
Tools  :  AfterEffect | 3D Max | Flash.
Date    :  2010년
Descripion  

by 뉴블로거 | 2010/07/15 07:13 | My Works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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